Web Analytics

총 게시물 6,531건, 최근 9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답변 글쓰기

편의점 즉석커피 중 당류 가장 많은 제품은?

글쓴이 : 양동 날짜 : 2022-08-27 (토) 22:58 조회 : 1255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즉석커피는 제품에 따라 당류와 카페인 함량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라떼류는 당류 함량이 높았다. 한국소비자원은 24일, 시중에서 판매되는 즉석커피 23개 제품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류 함량은 라떼가 100ml당 평균 7.2g으로, 평균 3.7g인 스위트 아메리카노보다 2배 정도 많았다.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제품은 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 카페오레’로 100ml당 8g이었다. 가장 적은 제품은 롯데칠성음료의 ‘칸타타 스위트 아메리카노’로 100ml당 3.3g이었다.양동 반도유보라제품 1개 기준으로는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 라떼’의 당류 함량이 가장 높았다. 당류 일일 섭취 권장량(50g)의 절반 수준인 25g이 들어 있었다. 아메리카노 제품에선 대부분 당류가 검출되지 않았지만, 빙그레의 ‘아카페라 아메리카노’에는 당류 6g이 들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양동반도유보라아메리카노와 라떼 제품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각각 100ml당 34mg과 36mg으로 조사됐다. 카페인 함량이 가장 높았던 건 서울우유협동조합의 ‘강릉커피 블랙 제품’으로 100mL당 51mg이었다. 가장 적었던 건 디카페인 커피를 제외하면 빙그레의 ‘아카페라 아메리카노’로 100mL당 25mg이었다.양동 반도유보라제품 1개당 카페인 함량은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 콜드브루 블랙’이 150mg으로 가장 높았다. 이 제품을 하나 마시면 기준으로 카페인 1일 섭취 권고량(400mg)의 38%를 채우는 셈이다.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 제품에 표시된 영양성분 함량이나 원재료명 등에 대한 정보와 온라인 판매처에 게시한 정보가 다른 4개 업체에 자율 개선을 권고했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답변 글쓰기

총 게시물 6,531건, 최근 9 건 안내 글쓰기
글쓰기
처음  이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