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부드럽게 웃는다.)아만다 그랬을 꺼다! 넌 말 많기가 굴 같으니까.에게 내민다.)단다짐 손이 차갑군요, 로라.저녁이나 먹지 않겠나? 하구 말하니까 그 친구가 괜챦다 그랬어요 그리구하지만 난 시인처럼 상징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 인물도 역시 하나의 상징으그 해 봄엔 내내 말라리아로 앓았단다. 테네시 동부에서 델타까지 날씨가아만다 그래, 그래 그거 잘 됐다 정말 잘 됐어!그것은 하나의 강박관념같이 되었습니다. 마치 보이지 않는 구세주의 이잠깐! 노란 수선화야!하구 소리지르곤 했어. 난 젊은 사람들한테 노란아만다 나는 그 다르다는 게 로라의 장점이라구 생각한다.톰이 골목 어귀에 나타난다. 종탑에서 엄숙하게 종소리가 울릴 때마다 그가 작은 방울 또는 딸랑이를생각해 봐! 머리? 아냐! 능력? 아냐? 그럼 뭐냐구? 단지 별 것두톰 그게 무슨 말예요?톰 엄마로라 모르겠어요, 엄마. 아뭏든 온다는 사람이 그 사람이라면 난 저녁식사에예요. 그리고 카톨릭이구 아일랜드계예요. 우린 정말 여러가지 면에서짐 뿔 달린 그 말이 아니면 좋겠는데!는 거예요, 로라.아만다 머리 좀 빗어라! 넌 머리 빗으면 멋있는데! (톰이 저녁신문을 들고 소파에않길 원한답니다. 그러면 곤란해지지 않겠어요?아만다 그런 건 적당한 때 조심하게 물어서 아는 수 밖에 없어. 내가 블루 마운틴에로라 (날카롭게) 내 유리! 동물원.(그녀가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돌린다.)(댄스홀의 음악이 탱고로 바뀌는데, 단조이고 다소 불길한 음조를 띈다.)게걸스럽게 먹어치우고 전부 돼지처럼 삼키고 있어! 사실은 어떤톰 (부드럽게) 다 이해해요.쓰러질 듯이 보인다. 입술은 떨리고 눈은 크게 뜨고 겁먹은 듯이 보인다.는지 봐!짐 (팔을 뻗으며) 자, 자 팔을 뻗으니까 그림자가 얼마나 큰 지 봐요!훨씬 더 빨리 초대했어야 했는데! 하여간 이제 길을 텄으니까 자주 좀 와요!짐 언제 날 알아보았나요?내 주머닌 약방 같애요 난 어딜 가든.짐 만지지 않는 게 좋겠군요. 난 물건 다루는 게 서툴거든요.(그의 태도는 확신에 가득차고 힘차다
(목소리를 높여서 씩씩하게 소리친다.)그녀의 목소리는 약간 침착해진다.) 엄만 내가 노처녀가 될까봐 걱정하고이 장이 시작될 때 교회에서 낮은 종소리가 5시를 알린다.까?아만다 너한테 물어 볼 께 좀 있어.톰 아녜요, 그 친군 그렇게 잘생기진 않았어요. 얼굴이 주근깨 투성이구 코두난 다음 주에 전화를 해서 데이트를 신청할 수가 없어요.교회의 청년단에 데리구 갔지. 그것두 안됐어. 걘 아무하구두 말을 안했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이용한다.아만다 내 말은 로라를 돌봐 줄 사람이 있어서 결혼하고 가정을 갖고 독립해서미지처럼, 신사방문객의 이미지는 우리의 작은 아파트에 떠돌아 다녔습니짐 (문으로 가면서) 비가 그친 거 같네요. (화재비상계단의 문을 연다.) 이흔들려서 물건이 떨어져요.(소리 : 그들이 일어나는 소리: 부엌쪽으로 그들의 목소리가 멀어진다.)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거기 숨어버리구 싶었어! (그녀가 천천히 벽쪽으호로 끝나요! 이제 막 베씨 메이 호퍼가 새로 연재물을 시작하려구 하는아만다 난 네가 어른이 다 됐다구 생각했다.그런데 내가 잘못 생각했나 보다. (그먼저, 난 시간을 과거로 되돌려 놓으려고 합니다. 난 시간을, 완전한 매력을마. 난 도박장에도 가요, 룰렛 테이블에 행운을 걸지요! 난 한 눈에 검은아만다 잠깐 이리 들어와. 너한테 아주 재미있는 얘길 해 줄테니.아무 얘기두 하지 않았어! 그러다가 가버렸어! 안녕하구!아만다 넌 그 사람이 창고에서 제일 친한 친구라구 하지 않았어?아름다움을 만들어내고 있다. 낮은 빗소리가 계속해서 들리고 있다. 하지만 그 소리는 약해져서 장면이무대가 어두워진다.하고 거울 앞에서 천천히 돈다.)짐 하하!톰 그래, 영화! 저 사람들을 봐 (그랜드 애비뉴의 감탄할 만한 사람들에게로라 당신은 참 다정했지요상계단으로 뛰어 나간다. 로라가 비명을 지르지만 문소리에 끊어진다.)로라 그게 사실이 아니었나요?난 그걸 이해해요. 나도 그런 게 있었으니까요. 내 경우는 아마 당신보다는그 해 봄엔 내내 말라리아로 앓았단다. 테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