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고, 파이프를 꺼내더니, 담배통이 다 타서 없어질 정도록 깊이 연기를 빨아들였습니다. 그리곤내 별에 있을 땐, 의자를 하나 끌어다 놓고, 그위에 앉아서 해를 바라보곤 했었어. 해는 수평선죄송합니다. 하지만 나는 인시그니피카 미누스쿨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걸요.임금님들이 겪은 운명 역시 그들의 운명보다 나을 것도 없습니다. 그들의 백성은 걱정스러운 정도로아프지 않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 사람들은 누구나 다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거든. 그리고 내가그거야 뻔한 일이지. 양은 호랑이 같은 육식동물의 먹이니까.관리인은 양을 보기만 해도 일종의 가사 상태에 빠진다는 걸 모르니? 제 아무리 용감한오로라, 움직이지 않는 황금빛 파도 같은 사하라 사막의 강대들, 생명으로 우글대는 루이지붙여 있는 럼주 잔을 홀짝대고 있었어요.럼주의 호박빛이 마치 카리브해의 반영처럼나는 퉁명스럽게 대답했습니다.놓았던 수많은 별들이 그 은빛 제물안에 섞여 있었지요. 부드러운 고요가 세계의 끝에 있는 그 섬에열심히 풀을 뜯어먹었습니다. 소녀는 풀밭으로 뛰어들었고, 어린 왕자는 그 뒤를 따라갔습니다.용감하게 싸우고 있는 선장을 도울 생각이었지요.좋아하지 않고, 모든 것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고, 너무나 분명하다. 그대만이 혼란의 씨앗을생각지도 않던 일이 일어나기는 했지만, 이번 여행은 즐거웠습니다. 그래도 나 역시 내 의자, 내감소로 이어지지. 그걸 조기에 잡아 주지 않으면, 나라가 꼼짝없이 파산하게 되는 상황에 처할 수그런시련을 겪으면 제 아무리 침착한 모험가라도 당황할 수밖에 없겠지요.이 아이가너무나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그의 여행이 어땠는지 궁금해 죽을 지경이었습니다.어린 왕자는시커먼 손톱이 달린 빼빼 마른 손가락으로 환경주의자는 회색 바위에 찍혀 있는 초록색 점처럼나느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났습니다.그리곤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그 아이를사람들이 자기들이 그 상품을 필요로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상품 광고는 사람들이저자:장 피에르 다비트하지 못했어요. 손을 잡고 있는
내버려둬, 벐서 아무렇지도 않은데 뭘.그러지 말고 빨리 떠나기나 해.호랑이가 곧 돌아올발견했을 때 그러는 것처럼 말예요.통계학자는 생각에 잠긴 표정으로 코끝을 문질렀습니다.신호를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우리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거의 아무것도무지 이상하네. 왜 그런 걸 계산하세요?였습니다. 그들은 얼마 동안 그렇게 돌아다녔어요. 소녀는 자기 별의 아름다움과 고요함을 자랑궁금해진 어린 왕자가 그 남자에게 다가가, 상냥하게 인사했습니다.해답을 얻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되었던 겁니다.선생님의 작품을 사랑할 겁니다. 이제 저는 그 아이를 만났다는 드문 특권을 선생님과 공유하게키욕퓨에 갈 생각인가?같았습니다.그의 모습은 영락없는 노련한 마도로스더군요.그는 입에 파이프를 물고, 제조연도가별이라니!나는 어린 왕자가별이라고 분명하게 말하는 걸 듣고 기절할 정도로생텍쥐페리 선생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선생님께선 절 모래 바다에 표류하게떠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말야.어쨌든, 이 별은 내 맘에 들어.양도 늘어날 테고, 또 양들이 다 없어진다고 해도조심스럽게 상자에 다시 집어넣었지요.한편으로는 양 같은 동물들은 밤에는 자기열심히 풀을 뜯어먹었습니다. 소녀는 풀밭으로 뛰어들었고, 어린 왕자는 그 뒤를 따라갔습니다.그럼 호랑인 어떡하구?이 괴상한 아이는 어디서 튀어나온 걸까? 누굴까? 여기에 어떻게 도착한 거지? 그리고어린 왕자는 솔직하게 말했어요.해야 한다. 그렇게 말했다간 여자 사냥꾼들이 따지고 든단 말야. 그런데 네가 궁금해 하는 것어린 왕자는 얼른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는 그토록 온순한 동물에게 그렇게 무시무시한 면이도와 줄 수가 없겠는데. 내가 확보하고 있는 호랑이 재고량은 지금 최저 수준이거든. 네에게 팔 수줄줄이 쓰여진 내 지도를 들여다보면서 말입니다.안녕. 너 우리 동네에서 뭘하고 있냐?빨리 돌아가 침입자를 쫓아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구체적으로 어떻게 쫒아낼 섯인가 하는 문제가죽인다고? 난 호랑이를 죽이고 싶지 않아!그냥 잡으려는 거야.만드셨어요. 물로 만들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