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을 때 가장 많이 찾는 끈은 - 따끈따끈
참새가 먹는 간식은 - 새참
가슴의 무게는 - 네근 (두근 두근하니까)
라면은 라면인데 달콤한 라면은 - 그대와 함께라면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는 말을 4가지로 줄이면 - 개인지도
행복으로 가는 층계는 미끄럽다.
왕이 넘어지면 - 킹콩
차를 타고 가던 남자가 물을 만났다.
물의 깊이를 몰라 망설이던 남자는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의 말을 그대로 믿고 그대로 차를 몰았다.
그러나,차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깊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겨우 물에서 나온 남자는 아이에게 화를 냈다.
녀석!, 깊지 않다더니 내 차가 통째로 가라앉았잖아! 어른 ?"
그러자,아이는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어! 이상하다 아까 오리가 놀때는 가슴밖에 안 찼는데...?"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칠판에 글을 쓰고 있는데
껍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뒤돌아 보니 입을 열심히 움직이는 학생을 발견하고는
"야! 너 입안에 뭐야?~..."
큰소리로 말하는 선생님 소리에 이 학생
깜짝 놀라 말을 못하고 선생님만 쳐다보고 있었다
화가 더 난 선생님 더큰 소리로
"너,입안에 뭐냐니까?"
한참을 멍 하니 있던 학생이 말했다.
.
.
.
"저어, 이반에 부반장 인데요!..."
22년 3월 23일 다시한번 희망이란 이름하에 글을 적습니다. 저는 부정론자도 아니고 낙관론자도 아닙니다. 그저 모든 삶을 외면하고 회피하려는 성향의 사람이죠. 히키코모리라고 부르는 표현도 어쩌면 틀리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저만의 세상 속에 갇혀서 지내오고 있으니 말이죠. 이런 저에게 있어서 그나마 힘이 되어주는건 온라인 상의 세상입니다. 과거처럼 채팅을 하며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지는 않지만 이렇게 하루하루 밥 먹고 사는것에 소소한 만족을 느끼는 인간입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이와 관련된 저만의 생각이니 기탄없이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가격리 생활지원금 신청 어렵사리 시작한 살림에 갑자기 자가격리라는 천청벽력 같은 소식이 들었습니다. 이를 어떻게 처리해야한 전전긍긍하던 찰나에 마침 운좋게도 하루 일하지 못하는 금액을 정부에서 지원해준다고 하더군요. 하늘이 꺼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 맞는가 봅니다.
서울시 안심소득 신청 대상 말그대로 소득의 절반인 50%를 다시 돌려준다는 말입니다. 서울시에서 야심차게 수행하는 정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래복지를 겨냥한 방침으로 성공여부를 가늠하기란 솔직히 어렵습니다. 이게 정말로 잘 될지 안될지는 앞으로 지켜봐야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서울시가 잘되기만을 바라는 사람이므로 안심소득 또한 잘되길 희망합니다.
손실보상 1분기 신청 아무래도 정권이 바뀌고 나서 시행되는 첫번째 손실보상 지원금이라서 더욱 관심이 많다고 봅니다. 추경예산으로 확정된 액수가 상상이상이다보니 기대하는 분들이 더욱 느는게 사실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야할지 귀중한 참고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구하나 잘되기 어려운 시대에 우리가 힘들지만 버티고 살아가야할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찬성 타이틀전 중계 볼카노프스키랑 전면전을 펼치게 되는 정찬성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한국인 파이터로는 유일하게 두번이라 패더급 챔프전을 치룬 선수라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격투기 환경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파이터 입니다. 코리안 좀비가 UFC 무대에서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타이틀전 중계방송을 꼭 시청바랍니다.